Right question and Right answer, It is all we do
Here’s changes that we create


토익을 공부하는 수험생들이 토익에 대해 궁금한 것을 직접 질문하고, 해당 질문에 대해 토익 전문가와 스타 강사들이 답변한다. 토익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 불확실할 수 있는 정보를 얻기보다는 YBM에게 직접 물어 정확한 답을 제공한다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핵심이다. 


http://www.asktoeic.co.kr 



[기획 의도]

토익의 주관사이자 어학의 대표브랜드로서의 YBM의 이미지를 강화하고, 오프라인 어학원 뿐 아닌 인강, 어플, 교재 등 다양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토익의 전문성을 강조하고자 했다. 토익을 공부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이 실제로 토익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시험 노하우에 대한 양질의 콘텐츠를 한번에 모아볼 수 있는 플랫폼이 많지 않다는 점에 착안해 캠페인을 기획했으며, 타겟에게 익숙한 디지털미디어를 중심으로 소통하고자 했다. 젊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주 타깃층인 20대 수험생들에게 친근한 소셜미디어 형식의 플랫폼과 공유 방식을 채택했다.




[프로젝트 진행 과정] 

토익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동선을 따라, 정보검색과 수집부터 교재선택과 강의 수강, 응시 후기 공유 형태 등을 시뮬레이션했다. 처음 정보검색 단계에서 타겟과 관계를 맺고 진정성있게 커뮤니케이션 하는것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열쇠라고 판단, 고객의 질문을 듣고 답변을 주는 형식의 정보력 높은 플랫폼 구축을 단계별로 진행했다. 지난해 6월 당당하고 건강한 이미지의 에일리를 모델로 하여 다양한 채널을 통해 ‘토익은 토익에게 물어봐’라는 광고 캠페인 런칭을 필두로 가장먼저 브랜드 이미지 신선도를 회복을 꾀하였고, 이후 옥외 플랫폼(버스정류장 등에 설치된 YBM 키오스크)을 통해 타겟들의 질문을 접수하였다. 질문 패턴 분석결과 토익 노하우와 시험 정보에 대한 질문이 압도적인 부분을 확인, 매주 다른 스타강사에게 질문하고 답변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로 개발했다. 질문자가 자신의 소셜채널에 로그인하여 질문하면 자동으로 질문자의 SNS에 해당내용이 공유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답변이 등록되면 퍼나르기를 통해 추가 확산도 가능하다. 현재 토토물 시즌 2를 준비중이며, 타겟 참여 확대와 콘텐츠 추가 확산 기능이 강화될 예정이다.





[전략]

UI/UX의 모바일 환경 최적화는 물론 비주얼 언어를 선호하는 젊은 타겟층에 맞게 동영상과 인포그라픽을 중심으로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콘텐츠 활성화와 정보의 차별화를 위해 YBM의 스타 강사에게 직접 질문하고 강사가 질문자에게 동영상 답변을 제공하는 코너를 운영하는 등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많은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또, 고객들이 출근이나 등하교시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과 YBM 학원가에도 토익에 대해 궁금한점을 자유롭게 물을수 있는 옥외 플랫폼을 설치하여 고객과의 소통채널을 확대했다.





[차별성]

국내 최대 어학교육기업 YBM의 캠페인으로 지난번에는 에일리와 정준영을 모델로 기용해 시작한 ‘토익은 토익에게 물어봐’ 광고의 연장선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이었다. 이번 캠페인은 토익에 대한 궁금증을 오프라인 매체나 온라인에서 물어보면 YBM의 전문가가 답변해주는 크로스 미디어 마케팅이다. 질문은 종로와 강남 일대의 광고판과 학원 내부에 설치된 인터랙티브 미디어, 모바일과 웹사이트를 통해 등록한다.

2015 &Award Digital AD 부문 Events 분야 Winner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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