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ght question and Right answer, It is all we do
Here’s changes that we create

주요 고객층인 20대들에게 YBM은 ‘알고는 있지만, 왠지 올드한 느낌이 드는 브랜드’였다. 오래도록 교육 사업을 지속해왔다는 점에서 신뢰도는 높지만, 브랜드 노후화로 인해 토익 시장 주 고객인 젊은층들의 고려 대상에서 경쟁사 대비 입지가 줄어들고 있었다. YBM 브랜드 Refreshment가 가장 필요한 시점!


[과제]

  •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 확보

  • 토익 학습 브랜드로서의 리더십 강화


    [고민과 해결책]

  • 토익 학습 브랜드에게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란 어떤 것일까

  • 교육 관련 브랜드들이 시장에서 리더십을 가지게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교육 관련 브랜드 이미지가 브랜드 선택으로 이어지려면 어떤 설득을 해야 할까

    - 단순히 멋져 보이고 세련돼 보이는 것만이 교육 시장에서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은 아니다

    - 새로운 화두를 던져야 한다. 다른 브랜드들과의 선 긋기를 통한 우위 확보가 필요하다.

    - YBM은 가장 앞서가는, 지금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브랜드라는 실질적 혜택을 기반으로 설득해야 한다.


    [소비자 인사이트]

  • 다양한 브랜드의 등장 및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토익 시장에서의 경쟁이 치열해진만큼, 소비자들이 접하게 되는 광고나 정보의 양이 매우 증가하였다. 따라서 소비자들이 선택함에 있어 혼란이 가중되었다.

  • 다양한 브랜드들이 공격적인 메시지를 던지고 있지만, 어떤 브랜드를 신뢰해야할지 판단 기준이 서지 않는다.


    [메시지&크리에이티브 전략]

    1) 메시지 전략 - 토익 브랜드 선택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신뢰할 수 있을만한 근거 제시

    (‘토익에 관한 모든 것은 토익을 가장 잘 아는 한국 토익 주관사 YBM에게 물어봐’)


    2) 크리에이티브

    - 모델과 BGM,구성방식 등 크리에이티브 요소를 통해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 전달

    - 메시지가 명확하게 전달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



    ▶︎ 에일리편


    언니, 오빠, 사촌, 제임스, 취업한 선배, 시험본 친구

    왜 다들 토익을 다른 데서 묻지?

    토익은 토익에게 물어봐

    노하우에서 트렌드까지

    YBM에게 물어봐



    ▶︎ 정준영편


    학원은 어디? 교재는 어떤거?

    인강은 누구? 어플은 뭘로?

    왜 다들 토익을 다른 데서 묻지?

    토익은 토익에게 물어봐

    노하우에서 트렌드까지

    YBM에게 물어봐


    [캠페인 결과]

    2015년 탑 브랜드 어워드 20대가 선정한 어학원 1위 (2016 상반기 20대 TREND REPORT 기준)


    ‘2016 상반기 20대 TREND REPORT’ 내용 전문

    작년 해커스 어학원에 1위 자리를 내줬던 YBM어학원은 올해 다시 탑 브랜드 자리를 차지했다. 대학생에게 여전히 빼놓을 수 없는 스펙인 토익을 대상으로 한 ‘토익은 토익에게 물어봐’라는 광고 콘셉트는 한국 토익시험 주관사인 YBM에게 가장 적절한 광고였으며, 영어에 능숙한 에일리와 정준영을 모델로 기용한 것도 주효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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